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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ㅡ 야근

평일은 6시간만 자고 쉬지 않고 일했다.. 야근으로 점철된 인생. 유일한 휴식은 주말에 취한다.. 다음주는 파트원들 도와줄 수 있을거 같다. 오늘 많이 처리했으니..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나쁜일이 아닌  이상 어떤 일을 하든 신성을 띤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깨어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면 더 좋고..

야근과 주변 피해...

팀원들의 정량과 정성적 업무량을 따져보는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정량적 판단하에 내 업무량은 다른 파트원들에 비해 결코 많은게 아니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적거나. 위에서 나만 유독 야근한다고 팀장부터 쪼기시작하는데 올 초부터 그래왔다. 누가 야근하고 싶어 야근하나 업무가 많고 내 능력이 안되니까 그러는거지. 주변에서 내 업무 방식을 바꿔라 하는데 현재까지 더이상 개선의 여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파트원과 팀장님이 내 야근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으니 내가 빠지는게 좋겠다는 판단이다. 아마 곧 결정이 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