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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뒤돌아 보며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었나? 자주 감사했어야 했는데, 타성에 젖어 감사하는 마음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잠시 뜨거운 물을 마실때?... 내일은 의식적으로 자주 감사하자.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었나? 내가 원하는 남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온유하고 언행에 자신감이 있는... 그런 자세로 나를 대하기를 바란다. 나 또한 온유 하지만 믿음에서 우러나오는 언행으로 소신있게 대하고 싶다... 내일은 꼭 그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