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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방법

늘 깨어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  어떻게 하면 늘 깨어 있을 수 있지... 깨어 있지 않은 날은 그냥 하루가 엉망진창이다.  하루빨리 깨어 있는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무의식중에 하루를 주기로 깨어 있어 있을 수 있다고 학습되었는가... 아니면 내가 태어날 때부터 원래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깨어 있는것이 설계 되었나...  현재, 한 가지 생각나는것은 이미 늘 깨어 있는 방법은 알고 있고 다만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다는 것이다.

깨어 있자 반드시...

반드시 항상 깨어 있자. 하루를 주기로 깨어 있지 말고 .. 제발아..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자. 어두운 생각들에 희둘리지 말고 자주 감사하며 살아가자.

늘 깨어 있을 순 없는가!!

오늘 8시에 일어나서 부터 굉장히 정신이 깨어 있는 상태에 있다. 많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다 필요 없다. 지금과 같이 언제든지 깨어 있는 방법을 알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다.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는 ... 어렵다.. 이런 깨어 있는 상태에 도달하기 굉장히 어려운 장벽으로 막혀 있어 허우적 거리다 포기해버린다. 아! 포기해선 안됐는데 그동안 체념해 버린 탓도 크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계속 도전하자. 이 상태에 다다르기 위해! 미래 걱정, 과거 후회, 어줍잖은 잡념들을 날려버리고 계속해서 깨어 있는 상태에 이르기 위해 도전하자. 의식적으로 많이 화살기도하고, 많이 감사하는 것이다.

깨어 있자.

현재 내 삶의 목표는 늘 깨어 있는 것이다. 미래 걱정, 과거 후회들을 모두 던져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살자.

오늘을 뒤돌아보며

아 점심 단식, 저녁 단식하니까 정신이 말짱하고 깨끗했네? 지금도 그게 유지가 되네???! 이런 정신 상태가 정말 좋다. 권력, 명예 다 필요없고.... 이런 정신.. 맑고 깨끗한,,, 다시 말하자면, 지금 이 순간 깨어서 감사함이 많은 지금 이 순간 말이다! 오후 5시부터 인가 정말 깨어 있었던거 같았다... 아니... 아침부터 였나...  아니다, 오후 6시부터 라고 보는게 좋을듯하다... 아무튼, 이런 맑고 깨끗한 정신을 항상 유지하고 싶다. 이렇지 않은 시간은 정말 죽은 거나 진배없으니....

오늘을 뒤 돌아보며

오늘은 확실히 깨어 있었다. 내가 왜 웅크리고 오른 어깨가 아픈지 주위 사람들을 신경쓰다 보니 의식하며 피해 안 줄 거라는 마음으로 행동이 경직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현재에 있었다. 아쉬운건 오늘 저녁 모임에서나 오후 회의에서 남의 눈치를 보았고 그렇다고 집에서 엄마 대하듯이 서스럼없이 대하지는 않더라도 소신을 가지고 언행하지 못한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깨어 있었기에 그래도 나답게 언행했고 진실된 언행을 더 많이 했다. 제발 내일도 깨어 있기를 바랄 뿐이다. 깨어 있지 않으면 주위 사람에게도 미안하고 하루를 버린것이나 진배 없다. 남은 생의 반을 이렇게 날리는 건 도저히 양보할 수 없다. 부디 깨어 있기만 자주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