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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뛰는 것 좋은 점

첫째 나무가 가려 덥지 않다.  둘째 신체 한계까지 쉽게 다다를 수 있어 정신 각성이 쉽다.

깨어 있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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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현재까지 정신이 맑다.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을 수 있는 정신 상태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과거에 대한 후회, 현재의 잡념에서 해방되어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었다. 늘 정신이 깨어 있고 싶다. 그래야 업무에 실수도 없고 내 언행에 대한 믿음이 충만해져서 자신감도 자연스레 따라오며, 보람찬 하루가 되기 때문이다. 정신이 맑지 않으면 집중이 안되고, 내 언행을 의심하면서 먼가 부자연스러워 진다. 생각이 자명하지 않아서 갈팡질팡하게 되고.... 즉, 혼탁해진 나와 하루 종일 씨름을 한다. 이런 의식적인 노력이 쌓이면 어느 순간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늘 깨어 있기를 바라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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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잠 자고 모바일 게임하고 트레일 런닝하고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고 밀린 일했다. 한가지 아쉬운건 지금 이 순간 깨어있지 못 했다는 것이다... 정신의 70%는 잡념에 휩쌓인 느낌이었다. 내일 내일은 어떤 마음자세로 살까? 지금 이 순간 깨어 살자. 자주 단전호흡하면서 주여를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정신을 새롭게 하자. 잡념에 휘둘리지 말고 의식적으로 정신을 맑게하자.

일기, 트레일 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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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깨어 있었다고 자부한다. 마음은 맑았으며, 정신은 또렸했다. 마치,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듯했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걱정 없이 지금을 살고 있었다. 늘 이런 마음이면 좋겠다. 신은 현재에 깃들고 있으니까. 잡념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직시하며 자주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자. 트레일 런닝 오늘은 발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힘이 나지 않고 무거웠다. 7일만에 뛰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런데 정말 현충원 둘레길은 정말 좋다. 트레일 런닝으로 한바뀌 돌기에 안성맞춤이다. 적극 추천! 아래는 오늘 달린 결과물이다. 아래 중국 쇼핑몰에서 구입한 물건인데, 착용하고 스마트폰 넣고 뛰었다. https://ko.aliexpress.com/item/33041244751.html?spm=a2g0s.9042311.0.0.75234c4dX2s6L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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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내내 일하고, 토요일은 등반갔다오고, 일요일은 낮잠에 밀린 업무처리, 몸관리를 위한 운동과 평일에 미뤄뒀던 소소한 취미생활(유투브 구독 시청, 서핑 등). 어떻게 살까? 딱 3가지만 기억하자.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자. 깨어 기도하자. 자주 감사하고 걱정하지 말자. 어차피 한번 살다가 죽는다. 지금에 감사하고 서로 사랑하자. 돈, 명예, 권력 모두 욕심부려서 많이 모아봐도 어차피 허공에 사라질 뿐. 죽기 1분 전,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은 그 동안 사랑받고 사랑했던 기억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