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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날 마지막 연휴를 돌이켜보며

연휴에 옛날에 했던 바람의나라 게임을 다시 해보며 쉬었지만 맘 편히 쉬지 못했다. 밀린 업무에 대한 재택근무도 하고 마지막 연휴에 회사에 나와 하루 내내 일했다. 그렇다고 밀린 업무를 다 쳐낸것도 아니라 내일 더 일찍 출근해야한다. 2년전 보다 일은 많아졌는데 파트원에 업무를 더 할당하는 것은 그들을 나가라고 하는것과 다를바가 뭔가... 일은 앞으로 더 많아질것 같고 내 직책에서 잘 해낼 자신도 없고... 나갈때가 된것 같다. 누군가 회사에서 내가 나가길 바라고 있다면 주저 않고 바로 나가겠다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