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유혹
게임, 만화, 선정적인 것 등등. 내 마음을 혹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고 그런 세상 한가운데 있다. 이런 유혹에 빠져 나와도 너무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다시 그 굴레에 허덕이는 꼴이 되고 만다... 나의 다짐은 시들어버리고 또다시 이것에 빠져서 한없이 즐기다 후회하며.. 이런 패턴이 반복된다. 봉쇄수도원에 있는 그들을 보며 나 또한 삶의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어디서 들은 글귀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