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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뒤돌아보며

오늘도 여느 평일과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일하며 보냈다. 지금은 지하철에서 퇴근하는 길이고... 오늘 하루 일만 했지만 일 속에서 주님을 발견했나? 어차피 언제 돌아가도 모를 인생이다. 그저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 주워진 일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정말 거창한 목적이나 꿈이 필요한지 아직까지 의아하다.  다만 희망이란 것이 있다면... 우리 파트원 모두가 야근하지 않고 집에서도 일하지 않고 정시출퇴근 하기를 바랄 뿐이다. 자기가 좋아서 더 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리고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