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와 야근
오늘도 상관의 눈치 보느라 야근 체크하지 않고 그냥 나왔다. 체크하면 만원 주는데... 실수도 많았다. 날짜 1을 더 붙인 것과 검수 제대로 못해서 다른 페이지 틀어진것... 이런 실수들 때문에 위축되고 의기소침해 있었다... 하나같이 이 업무의 비전은 없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가? 어차피 죽는대는 순서가 없는데, 굳이 비전 있을것 같은 일을 해야할까.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 하면 그 일이 곧 비전이 되지 않나 싶다. 범죄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