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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IT업계에 3년 6개월 간 있었다. PM, 디자인, 퍼블리싱 전부 골고루 한발 담근 경험도 있다. 첫 IT회사에서 Web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였지만 전부 곁다리를 걸쳐 깊숙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곳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 두고 이제 2달이 좀 지나고 학원을 다니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목표이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라 하면, 웹디자이너와 백엔드개발자 사이의 위치한다. 해외에서는 웹퍼블리싱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학원 강사님께서 말씀하셨고 나도 동의한다. 지금이 20대면 이렇게 설렁설렁해도 되지만 아니잖는가... 웹은 너무 유혹거리들이 넘처난다. 그 속 나는 있고 그것을 뿌리치며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한다. 이쪽 길로 들어섰으면 완전 마스터 해야하는것이다... 이 언어를 게임보다 재미있게 와닿게할 수 없을까. 그럼, 웹의 다른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것이다..

오늘을 뒤돌아보며

아 점심 단식, 저녁 단식하니까 정신이 말짱하고 깨끗했네? 지금도 그게 유지가 되네???! 이런 정신 상태가 정말 좋다. 권력, 명예 다 필요없고.... 이런 정신.. 맑고 깨끗한,,, 다시 말하자면, 지금 이 순간 깨어서 감사함이 많은 지금 이 순간 말이다! 오후 5시부터 인가 정말 깨어 있었던거 같았다... 아니... 아침부터 였나...  아니다, 오후 6시부터 라고 보는게 좋을듯하다... 아무튼, 이런 맑고 깨끗한 정신을 항상 유지하고 싶다. 이렇지 않은 시간은 정말 죽은 거나 진배없으니....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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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잠 자고 모바일 게임하고 트레일 런닝하고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고 밀린 일했다. 한가지 아쉬운건 지금 이 순간 깨어있지 못 했다는 것이다... 정신의 70%는 잡념에 휩쌓인 느낌이었다. 내일 내일은 어떤 마음자세로 살까? 지금 이 순간 깨어 살자. 자주 단전호흡하면서 주여를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정신을 새롭게 하자. 잡념에 휘둘리지 말고 의식적으로 정신을 맑게하자.

일기, 트레일 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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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깨어 있었다고 자부한다. 마음은 맑았으며, 정신은 또렸했다. 마치,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듯했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걱정 없이 지금을 살고 있었다. 늘 이런 마음이면 좋겠다. 신은 현재에 깃들고 있으니까. 잡념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직시하며 자주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자. 트레일 런닝 오늘은 발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힘이 나지 않고 무거웠다. 7일만에 뛰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런데 정말 현충원 둘레길은 정말 좋다. 트레일 런닝으로 한바뀌 돌기에 안성맞춤이다. 적극 추천! 아래는 오늘 달린 결과물이다. 아래 중국 쇼핑몰에서 구입한 물건인데, 착용하고 스마트폰 넣고 뛰었다. https://ko.aliexpress.com/item/33041244751.html?spm=a2g0s.9042311.0.0.75234c4dX2s6Lg

회사 생활

고객의 항의 오늘은 정말 큰 일이 있었다. 다른 부서에서의 실수로 나에게 연락이왔다. 2년간 가장 큰 소리로 노발대발 나에게 따졌다. 다행이 내가 한 잘못은 아니라서 크게 의기소침하지 않았다. 담당 실무자에게 전화를 넘겨줄 수 도 있었지만, 안 그래도 멘붕인데 전화까지 받으면 안될것으로 판단되어, 끝까지 내가 받으면서 죄송하다고 했다. 내가 당사자라면, 남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남도 이렇게 해주길 바랬을까? 정신 상태 어제의 나였다면 오늘은 정신이 굳은 하루 였어야했다. 하지만 자주 단전호흡과 화살 기도를 통해서 정신이 굳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신것 같다. 결론적으로,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은 의식적으로 노력에 달렸다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일기

오늘은 정신이 맑은 날이었다. 어제 밤 7시부터 지금 밤9시까지, 오로지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느낌이었다. 내일이 두렵다. 정신이 굳어서 업무적으로나 언행으로나 실수를 하지 않을까. 15년간 무의식적으로 이 현상이 내게 필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 굴레에서 벚어날 수 없는 것인가. 언제나 정신이 맑았으면 좋겠다. 걱정과 잡념에 사로잡혀 현재를 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고싶다. 자주 단전호흡하면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자주 기도하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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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내내 일하고, 토요일은 등반갔다오고, 일요일은 낮잠에 밀린 업무처리, 몸관리를 위한 운동과 평일에 미뤄뒀던 소소한 취미생활(유투브 구독 시청, 서핑 등). 어떻게 살까? 딱 3가지만 기억하자.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자. 깨어 기도하자. 자주 감사하고 걱정하지 말자. 어차피 한번 살다가 죽는다. 지금에 감사하고 서로 사랑하자. 돈, 명예, 권력 모두 욕심부려서 많이 모아봐도 어차피 허공에 사라질 뿐. 죽기 1분 전,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은 그 동안 사랑받고 사랑했던 기억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