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IT업계에 3년 6개월 간 있었다. PM, 디자인, 퍼블리싱 전부 골고루 한발 담근 경험도 있다. 첫 IT회사에서 Web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였지만 전부 곁다리를 걸쳐 깊숙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곳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 두고 이제 2달이 좀 지나고 학원을 다니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목표이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라 하면, 웹디자이너와 백엔드개발자 사이의 위치한다. 해외에서는 웹퍼블리싱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학원 강사님께서 말씀하셨고 나도 동의한다. 지금이 20대면 이렇게 설렁설렁해도 되지만 아니잖는가... 웹은 너무 유혹거리들이 넘처난다. 그 속 나는 있고 그것을 뿌리치며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한다. 이쪽 길로 들어섰으면 완전 마스터 해야하는것이다... 이 언어를 게임보다 재미있게 와닿게할 수 없을까. 그럼, 웹의 다른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