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트레일 런닝
일기
오늘은 깨어 있었다고 자부한다. 마음은 맑았으며, 정신은 또렸했다. 마치,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듯했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걱정 없이 지금을 살고 있었다.
늘 이런 마음이면 좋겠다. 신은 현재에 깃들고 있으니까. 잡념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직시하며 자주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자.
트레일 런닝
오늘은 발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힘이 나지 않고 무거웠다. 7일만에 뛰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런데 정말 현충원 둘레길은 정말 좋다. 트레일 런닝으로 한바뀌 돌기에 안성맞춤이다. 적극 추천! 아래는 오늘 달린 결과물이다.
아래 중국 쇼핑몰에서 구입한 물건인데, 착용하고 스마트폰 넣고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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