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뒤돌아 보며...

오늘은 연차였지만, 일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간 주말에는 쉬기도 했지만 일도 많이 한것 같다.

같은 팀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내일 버겁지 않을 수 있겠다. 야근하면서 까지 도와주는것이 많이 부담스럽워 내꺼 무시하라고 했지만... 또 하셨다.

내일은 좀 더 강력하게 말해야겠다. 아주 급한것만 하고 절대로 다 무시하라고.

내일은 깨어 기도하고, 감사하며,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는 하루를 살자.


댓글

  1. 연차를 내고 일하다니, 아이고야.
    일 하시는 날이라면 연차를 내지 않고 일을 해야 덜 억울하지 않나요.
    팀원분들이 다 같이 많이 도와주는 팀워크가 좋은 조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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