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시작하며

너무 빡센대..
같은 팀원을 도와줄 엄두가 안 난다.
일정도 맡추기 힘들고... 주말과 공휴일 없이 일한다.

팀장은 내 업무를 팀원에게 분배하라고 한다. 여유있을때 서포트하면 되지않냐고... 말처럼 쉽지 않다...

동료를 잘 챙기라고 한다. 세세한 것까지 챙길 수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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