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뒤돌아 보며
주말 내내 일하고 쉬었다.
잠에 빠져서 성당 못 갔다. 대신 서울주보를 보며 대송했다.
어떻게 살까 고민되는 지금이다. 잡생각이 많아 정신이 혼탁해져있다.
팀원들을 잘 챙길 자신이 없다. 업무 실수도 많고 그래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이미 6월부터 가지고 있었다. 그 그만둘 시기를 간보고 있었지..
힘든걸 떠나서 나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크다. 어느 직장에서 이 문제가 없겠냐만은...
그래도... 내일도 내 좌우명 대로 살아가자.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해주고
아무 걱정하지 말고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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