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뒤 돌아보며
진짜 조올라 빡세다. 눈도 따갑고 아침7시30분부터 밤10 시 30분까지 컴퓨터에 앉아서 일했지만 감당 안되는 업무량이다...
한 명이 더 필요하다...
감사하며 일 했나.. 자주 눈 깜박이고 멀리 보고 눈감고 눈 스트레칭을 더 했어야 했다. 눈이 8할이다. 눈 조심하자...
내일은 일이 조금들어 오고 무엇보다 정신이 깨어 있기를 바랄뿐이다. 정신차려야한다. 살인적인 업무 한 가운데 있는 나에게 필요한건...
바로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음이다. 정신이 흐리멍텅해져 있으면 바로 낭떨어지로 직행한다는 하기에..
기도할 수 밖에 없다..
조급해지지 않고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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