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뒤돌아보며

평일처럼 일했다. 토, 일 다.
다른 직원도 분들도 그렇게 보냈다.

이런 생활이 2년을 넘어가니까. 게임도 하던거만 하고 더 새 게임을 할 시간도 없고 평일에 못한 쉼을 취해야한다.

어머니는 수도사가 돼라한다. 이 일에 내 인생을 바치는 것 보다 수도자가되어 신을 위햐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라신다.

의미 있는 일... 살인, 도둑질 같은 누가 봐도 나쁜 일이 아닌 이상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바로 주와 함께하는 일이 아닌가? 일에는 귀천이 없듯이...

일 보다 중요한 건 가족이고 가정이 먼저다. 아직 난 결혼도 안 했고 병에 걸린 가족도 없어 일에 삶을 쏟지만.....   아무튼.

내일은 깨어 지금 이 순간을 살게하시고
항금율을 실천케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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