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된 것 같다..

1시간 전에 말씀드리자.
더 이상 지체하지 말자. 남에게도 미안하고 내 위치도 버겁다. 일도 일이지만..

맨날 쉬는 날에 못한 일들 처리하고 평일엔 야근하고 남에게 피해 주고 이렇게 살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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