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신이 탁했다. 정신 차려라..
지금에 집중하지 못 했다.
지금과 나 사이에 뿌연 벽에 가로막혀 있어 나답지 못하게 언행했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믿음에서 우러나와야 하지만...
걱정, 과거의 후회, 잡념들로 실수도 많이하고 기운도 없고 눈치보며 다른데 신경쓰고 그랬다.
쉬발.. 뭐가 문젤까... 원래 내 메커니즘이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돌이되는 건가? 체념해야해?
왜 이번주에 팀장님께 얘기 못했나? 매가 이 회사에 존재 함으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많다. 무엇보다 파트장으로써 파트원을 이끌지 못 하고 있는 것과 야근함으로 인해 팀장과 파트원에게 피해를 주는 것.
다음주 월요일 아침에 오후 5시 30분 쯤에 드릴 말씀이 있다고 말하자..
댓글
댓글 쓰기
덧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