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회고함
엄마랑 부억에서 또 서로 짜증냈다. 그냥 같이 부딛칠 일이 있으면 짜증부터 시작인데.. 지금 생각해봐도 짜증나네? 내가 잘못한게 있나. 상사도 아니고 동등한 입장에서 물어봤어야했다. 뭐가 문젠대? 왜 상황을 회피했었지?
오늘은 정신이 그렇게 맑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뿌리는 맑았고 의식적으로 맑게 노력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내일은 정신이 굳어 있어 업무 실수와 언행이 진실되지 않아 피해 주면 어쩌지? 정신아 제발 깨어 있어다오.. 주여 지금 이 순간 언행에 믿음을 주소서. 잡념과 어두운 생각에 빠지지 않게하소서..
내일 오전에 팀장님께 오후 5시 30분쯤에 면담요청하고 시작해야겠다. 더이상 미룰 수 없다. 왜 나가야하는가?
야근으로 인한 팀원과 팀장에게 피해, 파트장으로써 업무 분배의 어려움과 역할을 다하지 못 한 점.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굳어져서 이로 인한 업무의 잦은 실수.. 가 크다. 예의상 하지말라고해도 한번 더 강하게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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