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뒤돌아보며

오늘 깨어 있었나? 어두운 생각과 잡념으로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진 않았나...

어서 결정해야 할 듯 싶다. 그래야 단념하실듯하다. 질질 끌면 다 좋지 않다. 어쩔까? 코로나 안정되기까지 지금일 하다가 그만두고 공부를 더 해서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할까.

아니면, 전혀 고려 대상에 없었던 그쪽으로 새로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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