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뒤돌아보며

흥미를 잃은 게임들을 끄적거리고
어려운 업무 향상 책을 읽고
30분 뛰고
가족 모두와 저녁 외식하고
낮잠자고
후회할 짓을 또 저지르고

결정은 했니?
개발 혹은 그만둘지.
그것은 누구로 배정할지.

감사하며 깨어 기도하는 내일이 되게하소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