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시작하며

퇴직의사를 2년 3개월 만에 알렸다. 일이 힘들기 보다. 미안함에 이 결단을 내렸다. 야근으로 인한 피해룰 주고 실수로 인해 피해를 주고... 직책을 다 하지 못해 피해를....

코로나 때문에 사태가 진정되면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다.

오늘하루 깨어 있게 도와주소서.
내게 일이 주워진 것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게하소서. 오늘은 정신이 맑은 상태이오니, 내일도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방법을 찾는 하루가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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