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대처 모습으로 인해 터진 사건
초동 대처가 너무 미흡했다.
상사가 점심때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그래서 어떤 상황이라도 듣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 급한거에 급급해서 자신있게 상황 설명을 하지 못 했다.... 소극적이 었다.. 뭔가 쫄아 있었나.?
상황이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하지 못 했고 ...
이렇게 까지 커질 시초 였다는 걸 인지 못했다.
상황을 정리하자면,
양치하고 교육들어가자라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왔는데, 급하게 오픈해야되는 상황으로 파악해서 파트장인 내가 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육 시작전까지 처리가 안되는 상황을 팀장님이 보시고 나중에 개인 교습해줄 테니 처리 후 들어오라 하셨고, 처리되면 교육 참여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상황을 보시고 왜 지키지 안냐고 하셨다.
중요한건 바로 이 순간, 긴급한 건 하나 처리해야될거 같다고 얼버무렸지... 자세하게 상황을 설명했어야했다. 그 순간을 놓쳐서 이렇게 커진거지....
나의 멍청함으로 인해, 머리가 안 돌아 갔다. 상황파악을 못 한거지... 그냥 그 상황의 긴급함에 여유도 없었고 상황에 끌려 다녀버려서, 설명을 못 했었다.
앞으로는 다음에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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