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는 이유

나도 집에 빨리가서 쉬고 싶다.

일이 적어도 일이 많아도 야근하는건 비슷한거 같아.
일이 적으면 좀 더 검수를 많이 하고 좀 더 디테일을 살려 작업하지만 일이 많을 때는 좀 더 대충하기 때문이다.

위에서는 야근하지 말라 쪼고 있고... 

도둑질, 살인 등 악질 제외하고는 어떤 일이든 귀천은 없다고 믿는가... 지금 하는 이 일도 만족하냐.
발전 없는 노가다의 연속.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이 일에 부끄러움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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