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원의 퇴사

또 한명의 파트원의 퇴사를 했다. 한 달간 어쩌면 앞으로 3주 뒤에 또 나갈지 모른다. 3달간 주말 휴일 게임은 없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다... 

요새 머리 회전이 안되는지 일이 자꾸밀리고 있다. 일정 컨트롤을 넘어서고 있다... 일과 시간에는 급하다고 하는 학회들이 많아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쌓인 일들은 언제 터질지고 모르게 쌓여만 간다...

오늘도 눈치 보느라 퇴근을 지문 찍지 않았다. 1만원을 날린게 도대체 몇 번인지...

솔직히 일적으로 현재 감당 안된다. 일의 한계치를 넘은 상태인데..

방법이란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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