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평일에 야근을 계속하니까 주말은 거의 잠을 많이 잘 수 밖에 없다..
게임도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일의 압박으로 조금만 하고 때러치게 된다.. 게임하느니 차라리 쉬고 밀린 일 했다.
나름대로 쉬면서 일했지만 벅차다.. 휴가간 팀원의 일은 누가 해야하나? 솔까 내게 주어진 일도 주말 내내 일해도 처리 못할 양이 였다.
어머니에게 짜증냈나. 누가 먼저 짜증 냈는데?
언제까지 이 회사에서 이 일을 할 텐가. 다들 하나 같이 이 일의 미래는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설거지, 상하차, 환경미화원, 캐셔는? 그들은 워라벨은 지켜지는가.. 돈과 심신이 해악해지지 않는가... 나는 이 모든 사항이 최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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