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기가 힘들다.

 24시간을 주기로 정신이 돌이 되고 깨어 있고를 반복하는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17년이 지났지만... 내 기분탓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길지 않은가.. 생체 리듬이라고 해야하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고 싶다. 정신이 혼탁해진 하루는 말 그대로 사고가 마비되어 시간에 끌려다닌것 밖에 안된다.

이를 극복하자. 하루하루 깨어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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