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자.

11일은 확실히 생체리듬상 머리가 굳어 있을것으로 예상했지만

미리 기도하고 긴장한 탓인지 확연히 굳어 있지 않았다. 역시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나 보다.

아무튼, 미래를 거정하지 말고 항상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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