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 마지막 날 - 퇴직
3년 7개월간의 여정이 끝나고 첫 회사가 오늘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연차는 많이 남았지만...
돌이켜보면, 첫 업종이고 첫 회사다 보니 처음에 정말 사고도 많이치고 피해도 많이 줬고...
팀장님과 팀원들과 마지막 저녁식사하면서 끝이났다.
왜 그만뒀을까... 같이 일하는 분들 모두 좋고 일도 이제 적응되었는데, 업무 형태가 나랑 맞지 않았다. 일년에 평균 야근 120일을 했고,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돌이되어 업무에 집중하지 못해 실수하는 경우도 많았고...
댓글
댓글 쓰기
덧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