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제도 소개 - 2유형
[서론]
국비학원이라는 말은 인터넷이나 광고를 통해서 많이 접했을 것이다. 국비학원이라는 것은, 예를들어, 학원비 천만원이 들어가는 강의를 국가에서 100% ~ 60% 정도 지원해 준다. 보통, 내일배움카드 만들어 HRD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비부담이 감당하기 힘들면 국민취업지원제도(이하 국취제)를 통해서 국비학원 강의를 듣는것이 좋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으로 선발되어 국비학원(5개월간 하루 5시간 이상) 참여시 대략 최대 470만원 정도를 6개월에 걸쳐 받을 수 있고 2유형으로 국비학원(5개월간 하루 5시간 이상) 참여시 대략 최대 320만원 정도를 6개월에 걸쳐 받을 수 있다. 자세한건 여기를 보자. https://www.work.go.kr/kua/intro/kuaIntro.do
[본론]
필자는 국비 학원 강의의 자비부담이 많고 혼자서 취업 준비를 하면 나태해지기 때문에 약간의 케어를 받고 싶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지원했다. 다만 나는 좀 엉뚱하게.. 꼭 들어야하는 국비 강의가 있어 먼저 신청 후 등록비까지 납부하고 국취제를 신청했다. 직업훈련으로 인정 받지만 1단계 3차 상담 다음날 부터 직업훈련이 인정이 되며, 자비부담은 환불 못 받기 때문에 감안하고 하자.
2021-07-21에 신청(https://www.work.go.kr/kua/index.do) 후 심사까지 3주의 시간이 걸렸고 상담사 배정은 2일 정도 소요 되었으며, 집 근처 상담 대행업체로 배정 되었다.
상담사와 첫 전화가 왔을때 국비 훈련 등록까지 했다고하니, 최대한 빠르게 3회차 상담까지 잡아 주셨다. 3 영업일에 한번씩 상담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다.
첫상담 전 상담사 말대로, 훈련탐색표(https://drive.google.com/file/d/1IEP35jZD-2YPC0qhMKRJI7esvVxcrTmF/view?usp=sharing)를 직접 작성해서 pdf로 만들어 카톡으로 제출하였다. HRD 해당 훈련과정 안에 정보가 다 있으므로 참고해서 작성하자. 아니면 국비학원에 다 작성된 훈련탐색표를 달라고 하면 된다!
1단계
1단계 첫번째 상담은 직접 내방하여 진행했고, 국취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친절하셨다.
1단계 두번째 상담 전에 직업선호도검사(L형), 취업특강 2회를 워크넷과 워크넷 사이버진로교육센터에서 완료했고 수료증 출력은 업체에서 진행했다. 통장 사본을 사진으로 찍어서 카톡으로 전달했다.
1단계 두번째 상담은 코로나 때문에 유선으로 직업선호도검사에 대해서 함께 분석했다. 야망을 품어야 된다고 하셨다! 나를 뒤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여서 좋았다.
1단계 세번째 상담은 취업활동계획서를 함께 작성했다. 필자는 5개월 동안 국비학원(=직업훈련)을 다니고 있고 어디로 취업할지 명확했기 때문에 30분만에 끝났다. 미리 어떤 직군으로 취업할건지 정하면 상담이 수월하다! 다음날 부터 직업훈련이 인정된다고 하셨다!
2단계
한달 마다 직업훈련 참여수당을 받으려면, 한달 마다 학원에 요청하여 훈련 확인증과 출석부를 받아 상담사에게 전달해야한다. 80% 이상 참여해야 나오므로 즐겁게 직업훈련에 참여하자!
2단계 첫 상담으로 대면상담을 진행했다. 스트레스 지수 측정도 해보고 취업 활동 계획서에 사인도 했다. 10분만에 끝났다.
2달이 지났다. 한 달 마다 방문하여 훈련참여수당 신청서에 싸인하고 상담사와 담소를 나누고 집에 온다. 상담사 남편분도 내가 취업하려는 계통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 나에게 애착이 가신다고 한다. 첫달은 25만4천원 둘째달은 28만원이 들어온다고 한다.
진행상황은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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