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에 대한 단상

하루에 40분정도 게임을 하는데.. 그동안 애정으로 해왔던 게임만 15개에 이른다. 4년전 까지 해당 게임 업데이트만 살펴보며 출석체크와 빠르게 끝낼 수 있는 던전을 형식적으로 돌 뿐이다..

게임사는 어떻게든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늘 새로운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나는 거기에 빠져 매번 반복할 뿐이다. 그동안 해왔던 게임에 찍먹을 해보고 싶고... 악순환이다.

가장 이상적인것은 스타크래프트만 심심할때 하는 것이지..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들은 이제 삭제할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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