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모바일 게임 삭제하여 인생을 심플하게 할 필요가 있다.
3년 전부터 시작해서 총 14개의 게임을.. 출석체크, 빨리 끝낼 수 있는 컨텐츠 위주로 하고 종료했다. 깊이 빠져들지 않았고 하기싫은 숙제 마냥 잠깐 접속한것이 끝이다.
하지만 그 1~3분이 나에게는 상당한 마이너스 였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신규 케릭터 출시, 복귀자 이벤트를 확인하는 순간 여가시간에 그것에 함몰되어 버렸다.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었지.
게임사들은 항상 유저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온갖 유혹을 던지기 때문에 이 굴레에서 빠져나오려면 맞서지 말고 피하는게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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