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백 LC47HB 의자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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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왔고 의자 3시간 동안 앉아 보고 평을 드리면...!  1. 등받이 90도 고정 잘 된다. (어떤 의자는 90고정 안되서 공부할때 불편한 경우도 있다고함.) 2. 허리를 뒤에 바짝 붙이고 요추지지대에 기대면, 앉아도 허리가 쉬고 있는 느낌이다! 요추지지대 높낮이는 힘으로 움직이도록 되어있는데, 고정력은 좋다. 3. 메쉬 좌판, 싱크로나이즈 틸딩, 높낮이, 요추지지대/헤드레스트/팔걸이 높이조절 등 모든 기능이 생각한 것 만큼 잘 작동 한다! 시디즈, 코아스,듀오백,사오체 등 동급 18~37만원 사이에 있는 의자들 몇 일을 고민하다가 이걸로 결정했는데 잘 샀습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컴퓨터 업무 보는 분들이라면 강추 합니다.. ps. 2021.01.03 : 몇주 더 사용해보니, 좌판 길이가 길어서(좌판 뒤로 최대한 땡긴 상태) 175.8cm 임에도 약간 크네요. 좌판 길이를 2cm 정도 더 작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ps. 2021.06.04 : 현재까지 사용해보니 만족합니다. 이제 높낮이 조절 책상을.. 

첫 회사 마지막 날 - 퇴직

 3년 7개월간의 여정이 끝나고 첫 회사가 오늘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연차는 많이 남았지만... 돌이켜보면, 첫 업종이고 첫 회사다 보니 처음에 정말 사고도 많이치고 피해도 많이 줬고... 팀장님과 팀원들과 마지막 저녁식사하면서 끝이났다. 왜 그만뒀을까... 같이 일하는 분들 모두 좋고 일도 이제 적응되었는데, 업무 형태가 나랑 맞지 않았다. 일년에 평균 야근 120일을 했고,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돌이되어 업무에 집중하지 못해 실수하는 경우도 많았고...

깨어 있자 반드시...

반드시 항상 깨어 있자. 하루를 주기로 깨어 있지 말고 .. 제발아..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자. 어두운 생각들에 희둘리지 말고 자주 감사하며 살아가자.

늘 깨어 있을 순 없는가!!

오늘 8시에 일어나서 부터 굉장히 정신이 깨어 있는 상태에 있다. 많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다 필요 없다. 지금과 같이 언제든지 깨어 있는 방법을 알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다.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는 ... 어렵다.. 이런 깨어 있는 상태에 도달하기 굉장히 어려운 장벽으로 막혀 있어 허우적 거리다 포기해버린다. 아! 포기해선 안됐는데 그동안 체념해 버린 탓도 크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계속 도전하자. 이 상태에 다다르기 위해! 미래 걱정, 과거 후회, 어줍잖은 잡념들을 날려버리고 계속해서 깨어 있는 상태에 이르기 위해 도전하자. 의식적으로 많이 화살기도하고, 많이 감사하는 것이다.

깨어 있자.

현재 내 삶의 목표는 늘 깨어 있는 것이다. 미래 걱정, 과거 후회들을 모두 던져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살자.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음

오늘은 깨어 있었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았고 과거를 후회하지 않았다. 매 순간순간을 말이다... 생각을 내 주도하에 움직이는 하루였다. 이 이상 바라마지 않는다. 그저 매일매일이 지금처럼 이 순간 깨어 있기만 바랄뿐이고 이것이 내 삶의 목적이자 목표이다. 이 상태여야 주와 함께 사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삶의 낙은 뭘까?

같이 일하는 부장님의 질문에 띵~ 했었다. 삶의 낙이라... 평일은 야근하니까 주말에나 취미를 하는 현재 상태로는... 단순히 평일에 못 했던 게임을 하면서? 아니면 평일에 못 했던 달리기를 하면서? 간간히 유투브나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이 진정한 낙이였나??? 흠.... 생각케보건대, 궁금적인 삶의 낙은 깨어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이 었다. 너무 추상적이긴 한데... 깨어 있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 또렷이 있는것이다. 미래의 걱정, 과거의 실수들로 정신을 구박하지 않고 그저.... 지금 이 순간을 오롯이 알아차리고 지금 하고 있는 하나의 일에 몰입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그것에 감사하는 현재의 시간을 찰나 찰나 라는 것이다.. 일을 하든, 게임을 하든, 애니를 보든, 무엇을 하든.. 그렇지 않은 날이 많기 때문에 더욱더 그런 시간을 만드는 것이 내 삶의 현재 목표이다. 삶은 어차피, 딱한 번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니까... 부, 명예, 권력 다 부질이 없지 않나 싶다...

깨어 있지 못한 오늘

11시 10분에 나가면 막전철 타고 전력질주 하면 막버스 탈 수 있다. 다들 칼퇴하는대 왜 나만 야근을 할까. 오늘 머리가 안돌아가서 일을 버벅거렸나...  깨어 있지 못했나. 기도를 소홀히 한 탓이 큰것 같다. 머리가 굳으니 기도하겠다는 생각도 나지 않았네...

퇴사 확정..

부사장님과 상의후 최종 결정되었다. 새로운 사람을 뽑고 있으며, 인수인계서와 나머지 프로젝트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이 어느 정도 적응할때 까지만 출근한다고 안내드렸다. 2개월 3개월이 될지 미지수긴하지만.. 왜 그만두는지 명확하게 말씀 못드렸지만 두루뭉실하게 복잡적이라 딱 꼬집어 설명하기 힘들다고 솔직히 말씀드렸다. 팀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될것 같고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도 말씀드렸으며, 나이가 많아선지 오락가락한다고... 앞으론... 나이도 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지만..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노드js를 더 공부하면서 퍼블쪽에서 프론트엔드까지 넓혀 나갈 생각지만, 팀장님 말씀처럼, 이쪽 길을 계속 걸을 생각이다. 프리가 됐든, 이직을 하든...

늘 깨어 있는 방법

오늘은 깨어 있었나? 자주 감사했나.. 갑자기 실시간으로 급한 일들이 많이 들어와서 정신없었다. 일들이 밀려와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차근차근 진행했어야 했다.  매 순간 깨어 있으려면, 계획도 필요하다. 마음의 소리에 좀 더 귀 기울여 조급해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지 계속 마음에 귀 기울이자. 그것을 부인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게 바로 깨어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

깨어 있자.

 잠시 잊고 있었던 내 삶의 목적이 다시 떠오른다. 지금 이 순간을 깨어 사는것이다.  남들이 생각하는 멋들어진 직업? 돈? 명예? 부질이 없다... 가장 중요한건 지금 이 순간을 사는것. 내일의 걱정과 과거의 실수들과 안좋은 기억들에 나를 잃어 버리지 말자.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순간 온전한 내가 되어 살아가자. 

깨어 있었다

오늘 눈을 뜨고 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현재까지 깨어 있었음을 느꼈다. 지금 이 순간만 생각했고 미래와 과거는 생각치 않았다. 뇌가 싱싱했다고 해야하나... 몸풀기가 끝났다고 해야하나...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으니 일도 척척 진행되었다. 깨어 있지 않은 날이 두렵다. 그때는 정신이 멍해서 일이 잘 풀리지도 않고 뭔가 생각이 연자맷돌에 묶여서 걱정, 두려움으로 멈춰 버린다... 깰 수 있는 방법은...  깨어 있지 않을 때 자주 화살 기도하는 것 밖에 생각나지 않다. 내 삶의 목표는 늘 깨어 있는 것이다...

깨어 있자.

11일은 확실히 생체리듬상 머리가 굳어 있을것으로 예상했지만 미리 기도하고 긴장한 탓인지 확연히 굳어 있지 않았다. 역시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나 보다. 아무튼, 미래를 거정하지 말고 항상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퇴사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최종 결정이 오늘로 다가왔다. 위에선 다른팀으로 전향을 권유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내 생각에는 내가 나가고 좀 더 유능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다. 솔까,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돌이되는 것을 고치지 않는 한... 앞으로 잘할 자신도 없고... 한번 말 꺼낸 이상 번복하기도 싫고... 그렇다. 그냥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싶은 마음 뿐이다... 1년전에도 흐지부지되어서 어정쩡한 상태인데, 또 반복할래? 질질끌지 말고... 그냥 좀 더 공부해서 프리랜서로 전향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와 노드Js 리액트를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공부해서 프리로 조금씩 넓혀 나가는 방밥 왜엔 생각나지 않는다... .. 말씀해주신 보직변경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몇 시간 고민을 해봐도 역시 그만두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깨어 있기가 힘들다.

 24시간을 주기로 정신이 돌이 되고 깨어 있고를 반복하는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17년이 지났지만... 내 기분탓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길지 않은가.. 생체 리듬이라고 해야하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고 싶다. 정신이 혼탁해진 하루는 말 그대로 사고가 마비되어 시간에 끌려다닌것 밖에 안된다. 이를 극복하자. 하루하루 깨어있어야 한다.

퇴사 결정 확정.

 1년전에 말씀드리고 2번째 팀장님과 면담으로 그만 두겠다고 말씀드렸다. 몇 분 내로 끝날줄 알았지만 1시간을 대화하였다. 진작에 그만둘려 했지만 팀장님께 미안해서라도 계속 다녔던것 같다. 나이가 먹으니 자주 오락가락해서 실수도 많고 그에 따라서 주변에 피해도 많이줬고... 뒤돌아보면, 이런결정을 내린 이유는 복잡적이라 딱집어서 말하기는 힘들지만 서로 차선책으로 대타를 뽑고 조금 안정이 될때까지만 다닌다고 합의하고 나서 팀장님께 미안했다. 말할때는 좀더 스펙업을 하려고 라는 취지로 말했지만 솔까 어딜가나 비슷비슷할거 같다.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 나쁜짓만 아니면 뭘해도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이번 생은 족하다. 다만, 이 일로 앞으로 얼마나 실수를 반복해서 피해를 줄지... 다른 회사에 가거나 프리랜서로 할때도 실수는 하겠지만...   일단, 결정 되었고.. 마음은 아직도 심란하다. 팀장님께 가장 미안하고...

회사 생활

마음이 심란하다. 여기에서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다른곳에서 새롭게 적응하는대도 시간이 오래 소요될것 같지만... 마침표를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1년 전부터 이어 오다 지금에 이르렀다. 왜지? 전망, 파트장, 실수, ... 3자 입장에서 봤을때 이제는 하...  내일 오후에 면담 신청을 하자. 

회사 생활

때가 온 듯하다.  3년 4개월이 지났나... 확실히 일은 줄었고, 그 동안 정말 정신없이 보내왔다. 내가 담고 있는 팀도 변화가 필요하다. 내가 나가므로써 팀분위기와 업무 방향도 변화되겠지.. 어디야 다 똑같겠지만... 그런데, 정말 그만두는게 옳은 판단인가...? 답은 신만이 알고 나는 그저 소신을 가지고 밀어 부칠 뿐이다...  

매일 사직서를 마음에 품고 출근한다.

이 일이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나. 다들 비전 없다고하는 이 일을 계속 왜 붙잡고 있나. 언제 그만둘지 하루하루 가늠하고 있다. 이유는 ...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렇다고 느낀다..

말 실수, 신입 대하기

전화로 어떻게 대처했길래 그가 화난건가.. 내가 어떻게 말을 잘못 전달했나?  신입은 가족과는 다르다. 남들은 가족과 허울없이 지내기 왔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여지가 있지만 남들은 좀 다르다.. 서로 맞받아칠 상황은 아니다..

퇴직..

이 파트는 옛날을 제외하고 2년 이내로 그만둔다..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나이가 제일 많고 다들 이 파트의 일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하루를 주기로 정신이 돌아가서 실수도 많이하고 그에 따라 피해를 준다. 격일로 정신이 돌아오고 나가고... 퇴직 이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며, 딱 꼬집어서 말하기는 힘들다. 복합적이다. 내 실수와 업무 유형, 일의 전망 등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였다. 

실수..

특정 항목을 놓쳐서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다. 왜 그때 놓친거지 하루 종일 자책을 했다. 마음이 안좋으니 일은 안풀렸고... 그때 왜 놓쳤지? 문구를 놓쳐서 등록 시스템에는 관련 사항은 전혀 없어서 그냥 지나 쳤다.. 체크리스트에 추가해두자...

실수의 연속... 그로인한 남에게 피해줌

계속 자잘한 실수가 3년째 발생하고 있다. 오늘도 한건 터졌는데..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내 일에 집중하지 못 하고 있나... 내 스스로 짜증이 난다. 사건 개요는 이렇다.. 3일 아침. 2일까지 내가 잘못 기간설정한 것 때문에 사무국에서 메일옴. 바로 수정함. 3일 오후. 회의 간 사이 등록 안되는 것 때문에 전화와 메일와서 테스트해보았으나 문제는 없어 전화했음. 그러나 담당자가 없어 확인 후 연락 주겠다고함. 4일 오전. 등록이 지속적으로 안 된다고 메일이와서 전화했으나 어제 전화 받았던 사람이 다시받아서 확인해보겠다고하여 대기중. 4일 오후. 관련해서 또 메일이 와서 바로 연락했고 담당자와 통화해서 관리자 추가등록 안된다고 하여 담당 개발자에게 바로 전달해서 1시간 내로 처리하고 전화 안내. 2가지 잘못이 있었다. 첫째, 기간설정을 못한것. 둘째, 기본적인 사항을 검수하지 못한 것. 그로인해 다른팀원과 팀장님이 피해를 본 상황.. 자잘한 실수들 때문에 피해를 주니 더이상 다니기가 싫어지내.. 언제까지 이런 실수들을 할건지도 내 스스로도 짜증나고 다른사람에게 미안하고... 이제 결단을 내리자. 사표쓸 때가 온거 같다. 솔찍히 3년간 해온 이 일이 어디에 쓰일지 경력으로 갈 수 있는곳도 희박하지만... 남에게 피해 주느니 단칼에 그만둔다고 말하자. 야근 120회, 주말과 연차, 평일 집에서도 일한적도 많지만 남에게 이렇게 계속 피해주는 것은 아니다..

동작구 삼일공원에 좋은 운동 기구가 있다.

삼일공원 2층 언덕에 올라서면 바로 왼쪽에 첫번째로 보이는 기구가 있는데, 어깨 가슴 근육 단력하는데 제격이다. 오른쪽 끝에 있는 기구는 꺼꾸리로 몸을 반대로 서 있는 효과가 있어 허리에 굉장히 좋은거 같다. 이 2개는 강추함!

컴퓨터 업그레이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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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모니터 : 한성 모니터 TFG43F12U 43인치..  이유는 아래에 있다. [작업 효율성] 직업 특성상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가 작업 효율성이 높을듯 싶다.. 코딩 에디터와 웹화면을 같이 봐야하는 작업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다. 기존 32인치는 가로 크기가 조금 애매하게 작다. 그래서 38인치로 가자하니 가격이 3만원 차이 밖에 안나고... 현재 32인치 모니터랑 해상도와 모니터 크게 비교했을때 가독성도 알맞을것 같다. [게임] 듀얼모니터로 구입해도 되나, 역시 게임에서 걸린다. 중간에 베젤때문에 fps 게임이나 1인칭 게임하면 타격이 너무 크다. 짤려 보이니까.. [모니터암] 모니터암 있고없고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 책상과 의자 높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니터라도 높이 조절이 필요하다.. 현재 모니터는 없다... GPU : RTX 3070 상급 옵션에서는 최신 게임이 60~80을 뽑아 주기 때문에 제격인 글카이다.. CPU : 라이젠 5800x 게임시 3070글카로 3600에 비해  fps 20~30이상 차이가 나는걸 봤다. 딱히 게임을 안하지만... 나중에 사이버펑크 2077 같은 게임을 하게 된다면 말이 달라진다.

계속된 실수

내 의도치 않는 끊임없는 실수들의 근본 원인이 뭐냐? 그건 믿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언행과 생각 때문이다. 언행생이 불완전하니까 의도치 않게 문제들이 발생한다. 망할놈아 정신 안차릴레?

주말 내내 일함..

취미는 사치고 잠 아니면 잠깐 게임 40분하고 내내 일한거 같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3년간 주말에 푹쉰적은 손에 꼽을것 같다.. 어디로 가야하나? 이 길이 맞나?

회사 생활 ㅡ 야근

평일은 6시간만 자고 쉬지 않고 일했다.. 야근으로 점철된 인생. 유일한 휴식은 주말에 취한다.. 다음주는 파트원들 도와줄 수 있을거 같다. 오늘 많이 처리했으니..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나쁜일이 아닌  이상 어떤 일을 하든 신성을 띤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깨어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면 더 좋고..

주말

평일에 야근을 계속하니까 주말은 거의 잠을 많이 잘 수 밖에 없다.. 게임도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일의 압박으로 조금만 하고 때러치게 된다.. 게임하느니 차라리 쉬고 밀린 일 했다.  나름대로 쉬면서 일했지만 벅차다.. 휴가간 팀원의 일은 누가 해야하나? 솔까 내게 주어진 일도 주말 내내 일해도 처리 못할 양이 였다.  어머니에게 짜증냈나. 누가 먼저 짜증 냈는데? 언제까지 이 회사에서 이 일을 할 텐가. 다들 하나 같이 이 일의 미래는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설거지, 상하차, 환경미화원, 캐셔는? 그들은 워라벨은 지켜지는가.. 돈과 심신이 해악해지지 않는가... 나는 이 모든 사항이 최악인가...

dreamweaver(드림위버) 속도가 느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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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위버 커뮤니티에서 아래와 같은 방법이 있어 공유한다. 예전보다 확실히 입력하는 속도가 향상되었음. 아래 이미지 출처: https://community.adobe.com/t5/dreamweaver/adobe-dreamweaver-cc-is-super-slow/td-p/11226664?page=1

GK4 b.friend 높은 펜타그래프 내구성 문제... 키보드 키캡 분해시 주의 사항

 1. 청소할때 키캡 분리시... 키캡과 기판을 연결하는 작은 플라스틱 돌기가 부러질 가능성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설명서대로 한다고해도 원채 펜타그래프 플라스틱 기판은 내구성이 매우 약하므로, 키캡 분리하면 80%는 기판 돌기 망가지므로 청소는 포기하는게 좋다는 느낌이다. 2. 기판 작은 돌기 뿌러졌다면, 베이킹 소다와 순간접착제 (ex. 록타이트 401)를 사용해서 플라스틱 돌기를 만들고, 커터칼로 원하는 모양으로 선을 귿고 잘라 나가자.. 노가다가 필요하다. 최종적으로느 돌기와 돌기 사이에 순간접착제를 뿌려서 고정시킨 후 약간의 여유가 생기도록 틈을 주자. 하지만 이마저도 임시방편일뿐...  3. 기계식 키보드를 사자....

모니터암 무베사 브라켓 대신 임기응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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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베사 모니터 브라켓과 모니암 살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쓰는것도 좋을거 같아 일단 이렇게 진행...

우리 파트의 몰락?....

다들 떠나간다. 솔까 내 업무량도 많아서 평일 주말해도 모자르다... 운영 업무를 다들 싫어하는이유는 멀까. 살인적인 업무량 계속 보채는 고객들 비전 없는 업무 3가지로 본다. ...

파트원의 퇴사

또 한명의 파트원의 퇴사를 했다. 한 달간 어쩌면 앞으로 3주 뒤에 또 나갈지 모른다. 3달간 주말 휴일 게임은 없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다...  요새 머리 회전이 안되는지 일이 자꾸밀리고 있다. 일정 컨트롤을 넘어서고 있다... 일과 시간에는 급하다고 하는 학회들이 많아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쌓인 일들은 언제 터질지고 모르게 쌓여만 간다... 오늘도 눈치 보느라 퇴근을 지문 찍지 않았다. 1만원을 날린게 도대체 몇 번인지... 솔직히 일적으로 현재 감당 안된다. 일의 한계치를 넘은 상태인데.. 방법이란게 있을까?

업무량 과도한..

하루 5시간 자고도 일은 끝이 없다. 다들 업무가 포화되었고 니 역시 조금씩 지쳐간다...  주말도 일에 벚어나지 못하고 ...그리하여 파트장으로써 일을 다 못하고 있다. 좀 신경써야하는데 발등에 불 떨어지듯 하고 있으니.. 오늘은 정신적으로 한계점에 다다랐었다.. 머리 쓸지도 머리가 안돌아가네.. 

회사 부조리?

그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야그것이 부조리 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에서 해야할 것을 하지 않았나? 업무가 많아서 그런 신경을 쓸 틈이 없었다. 그 때서야 그랬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그때 왜 말 못했나? 머리가 안 돌아깄나?

실수와 야근

오늘도 상관의 눈치 보느라 야근 체크하지 않고 그냥 나왔다. 체크하면 만원 주는데...  실수도 많았다. 날짜 1을 더 붙인 것과 검수 제대로 못해서 다른 페이지 틀어진것... 이런 실수들 때문에 위축되고 의기소침해 있었다... 하나같이 이 업무의 비전은 없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가? 어차피 죽는대는 순서가 없는데, 굳이 비전 있을것 같은 일을 해야할까.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 하면 그 일이 곧 비전이 되지 않나 싶다. 범죄만 아니라면...

야근하는 이유

나도 집에 빨리가서 쉬고 싶다. 일이 적어도 일이 많아도 야근하는건 비슷한거 같아. 일이 적으면 좀 더 검수를 많이 하고 좀 더 디테일을 살려 작업하지만 일이 많을 때는 좀 더 대충하기 때문이다. 위에서는 야근하지 말라 쪼고 있고...  도둑질, 살인 등 악질 제외하고는 어떤 일이든 귀천은 없다고 믿는가... 지금 하는 이 일도 만족하냐. 발전 없는 노가다의 연속.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이 일에 부끄러움은 없는가!?

몸이 아프네

불과 2년전만해도 매일 산뛰었는데 이제는 어깨와 다리가 아파서 주말에도 뛰지 못하고 있다.. 일하면서 몸이 망가진것일 수고 있고..  특히 회사  앉는 자세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은...

지금 이 순간 깨어 있게하소서.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언행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야근과 주변 피해...

팀원들의 정량과 정성적 업무량을 따져보는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정량적 판단하에 내 업무량은 다른 파트원들에 비해 결코 많은게 아니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적거나. 위에서 나만 유독 야근한다고 팀장부터 쪼기시작하는데 올 초부터 그래왔다. 누가 야근하고 싶어 야근하나 업무가 많고 내 능력이 안되니까 그러는거지. 주변에서 내 업무 방식을 바꿔라 하는데 현재까지 더이상 개선의 여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파트원과 팀장님이 내 야근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으니 내가 빠지는게 좋겠다는 판단이다. 아마 곧 결정이 날듯하다.

소통의 문제

자기는 그냥 물어본건데 상대방은 따지는 식으로 들릴 수 있고 상대방은 정중하게 나름 굽혀서 들어갔으나 자기는 단어 하나 때문에 짜증 날 수 있고 어렵다. 소통의 문제...

한숨만 나오네

해도해도 끝이 없다. 평일에 야근 집에서는 평일에 못 다한 것들 밤에 주말에 붙잡고 있고.. 내 일처리가 병신같은 건지 지금 짜증이 난다.. 왜 주위 사람들 눈치보며 어깨를 웅크리고 있어야 하는데? 언행을 쭈구리고 있어야 하는데?  뭐 두려운가. 그래서 얻은건 어깨 인대 늘어난거 밖에 더 돼?  줏대를 가지자.  철저하게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자. 아주 철저하게...

어깨 힘빼고 두려움을 저항하지 말자.

어깨에 힘빼고 두려움도 저항하기 보다 받아들이고

상황 대처 모습으로 인해 터진 사건

초동 대처가 너무 미흡했다.  상사가 점심때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그래서 어떤 상황이라도 듣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 급한거에 급급해서 자신있게 상황 설명을 하지 못 했다.... 소극적이 었다.. 뭔가 쫄아 있었나.? 상황이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하지 못 했고 ... 이렇게 까지 커질 시초 였다는 걸 인지 못했다. 상황을 정리하자면,  양치하고 교육들어가자라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왔는데, 급하게 오픈해야되는 상황으로 파악해서 파트장인 내가 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육 시작전까지 처리가 안되는 상황을 팀장님이 보시고 나중에 개인 교습해줄 테니 처리 후 들어오라 하셨고, 처리되면 교육 참여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상황을 보시고 왜 지키지 안냐고 하셨다.  중요한건 바로 이 순간 , 긴급한 건 하나 처리해야될거 같다고 얼버무렸지... 자세하게 상황을 설명했어야했다. 그 순간을 놓쳐서 이렇게 커진거지.... 나의 멍청함으로 인해, 머리가 안 돌아 갔다. 상황파악을 못 한거지... 그냥 그 상황의 긴급함에 여유도 없었고 상황에 끌려 다녀버려서, 설명을 못 했었다. 앞으로는 다음에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윈도우10 이미지 백업은 아크로니스 프로그램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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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B ssd에 새로 윈도우10 깔고 기본적인 프로그램 다 깔고 셋팅까지 했는데 아래와 같이 에러가 발생해서... 4번 반복했는데 또 하면 멘탈 나갈듯하여, 다시 설치할때 시스템 예약 부분을 공간을 좀 더 500mb정도 늘린다음에 했으면 윈도우 시스템상에서도 잘 했을거라 보여지는데... 암튼  새로 운영체제 설치하는 과정을 제외하고는, 강제로 늘리지도 못하고, 다른 파티션 프로그램으로 불가능했다... 결국 아크로니스 2020으로 하니까 금방되고, 용량도 20GB밖에 차지하지 않더라... 반토막임. 다른 부가 기능도 훨씬 좋아서 이제는 이걸로 갈아타야겠다.. 완전 다른컴퓨터에서도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들과 셋팅이 그대로 복제가 되는 기능도 있고. usb로 rescue media builder로  윈도우 접속이 안되도 충분히 복구 가능하다...

오늘의 일기

오늘은 잘 살았나? 30대 이후로 조금씩 나이가 먹음에 따라 몸은 젊을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뭘쓰지... 5일간 일에 몰두해야되는 시간이 다가 왔다.. 내일 눈을 뜨면.. 어머니는 말씀하신다, 이렇게 그 일에 삶을 쏟는것 보다는 신을 위해 삶을  쏟는게 어떻겠냐고.. 도대체 무엇을 하면 신을 위한 것이 되는걸까? 주워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사람들 사랑으로 대하며, 유혹에 빠지지 않게 깨어 기도하는게 아닌가? 도둑질, 살인 등 악질적인 것은 제외하면 어떤일을 하든 내 마음의 자세에 달려있다고 본다. 그저........... 남에게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고,  온유하며,  어두운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자주 감사한 마음을 갖는것. 삶은 이런것이 전부가 아닐까.

오늘을 뒤돌아보며

아 점심 단식, 저녁 단식하니까 정신이 말짱하고 깨끗했네? 지금도 그게 유지가 되네???! 이런 정신 상태가 정말 좋다. 권력, 명예 다 필요없고.... 이런 정신.. 맑고 깨끗한,,, 다시 말하자면, 지금 이 순간 깨어서 감사함이 많은 지금 이 순간 말이다! 오후 5시부터 인가 정말 깨어 있었던거 같았다... 아니... 아침부터 였나...  아니다, 오후 6시부터 라고 보는게 좋을듯하다... 아무튼, 이런 맑고 깨끗한 정신을 항상 유지하고 싶다. 이렇지 않은 시간은 정말 죽은 거나 진배없으니....

오늘을 뒤돌아보며

코로나도 안정되었고 이제 말할때가 된건가. 뭔가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다. 현재가 가장 결정 내리기 좋은 시기 아닌가. 바쁜 시기는 아니고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어떻할래?

오늘을 시작하며

깨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